북 장마당세대, 청년세대(MZ세대)에게 책에 없는 북한이야기 알려

통일부는 20일 오후 2시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북한 바로 알기 '방방곡곡 찾아가는 北스토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장마당 세대이자 탈북민 출신 방송인 정유나 등과 대화를 하면서 남한의 청년세대(MZ세대)들과 함께 ‘책에 없는 북한이야기’를 나누며 청년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입시, 취업, 디지털, 한류등을 소재로 남북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일상에서 누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통일부는 '방방곡곡 찾아가는 北스토리'는 통일공감대 형성과 통일의지 제고를 위해 국민들께 객관적이고 균형적인 북한 실상을 알리는 행사로 이번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2023년 12월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다양한 주제로 탈북민이 겪은 실제 북한 모습을 국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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